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피터팬 가족’ 발달장애 보호자 휴식지원 대기만 1만6천명…예산 바닥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8703.htm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장애인 상습 학대' 지도원 4명에 실형 구형 장애인권익 2025.07.24 715
84 '기분 따라 장애인 상습 학대' 보호시설 직원들 2~5년 선고 장애인권익 2025.07.28 768
83 [단독] "노예 부리 듯"... 제천서 5년간 학대당한 장애인 장애인권익 2025.07.31 1125
82 "복도까지 비명 울려" 복지원 장애인 학대 폭로 장애인권익 2025.08.13 712
81 "양말 물어" 장애인 학대/폭행한 교사와 사회복무요원 집행유예 장애인권익 2025.08.18 692
80 출산하자마자 아이 빼앗고 강제 피임 수술,,, 난 살고 싶었다 장애인권익 2025.08.19 740
79 인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직원, 장애인 학대 혐의로 입건 장애인권익 2025.08.21 744
78 '선생님'이라 불리던 생활지도사의 악행...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할 수밖에 없던 이유 장애인권익 2025.08.22 733
77 아산서 재활시설 원장, 지체 장애 미성년 폭행 '경찰 조사' 장애인권익 2025.08.22 745
76 [단독] '학대 논란' 원주 노숙인시설 입소자 10명 중 6명이 장애인 장애인권익 2025.09.15 662
75 [단독]교체 안한 배변패드·곰팡이 핀 방·계좌서 돈 갈취···파렴치한 장애인시설 장애인권익 2025.09.24 676
74 작년 장애인 학대 1천449건...피해자 71% 발달장애인 장애인권익 2025.09.26 677
73 "소처럼 쟁기 끌어"... 29년간 계속된 장애인 착취 장애인권익 2025.09.26 720
72 아동·장애인 돕는 '진술조력인' 지역편차 심각 장애인권익 2025.09.26 664
71 장애인 부부 3시간 붙잡고 고함 지른 복지센터장 벌금형 장애인권익 2025.10.10 712
70 노동 착취에 대출 가로채기까지...지난해 지적장애인 경제 학대 273건 장애인권익 2025.10.15 616
69 장애인 학대 신고.. 8대 광역시 1위 장애인권익 2025.10.16 845
68 복지시설 종사자, 장애 여성 감금/학대 혐의 징역형 집유 장애인권익 2025.10.20 640
67 [단독] 공주 장애인시설서 "강제 노역"내부 고발...당국 수사 장애인권익 2025.10.23 641
66 장애인 직원 임금/대출금 가로채고 허위 고소한 업주 기소 장애인권익 2025.10.23 7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