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 | [단독]교체 안한 배변패드·곰팡이 핀 방·계좌서 돈 갈취···파렴치한 장애인시설 | 장애인권익 | 2025.09.24 | 228 |
| 10 | [단독] '학대 논란' 원주 노숙인시설 입소자 10명 중 6명이 장애인 | 장애인권익 | 2025.09.15 | 254 |
| 9 | 아산서 재활시설 원장, 지체 장애 미성년 폭행 '경찰 조사' | 장애인권익 | 2025.08.22 | 298 |
| 8 | '선생님'이라 불리던 생활지도사의 악행...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할 수밖에 없던 이유 | 장애인권익 | 2025.08.22 | 280 |
| 7 | 인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직원, 장애인 학대 혐의로 입건 | 장애인권익 | 2025.08.21 | 299 |
| 6 | 출산하자마자 아이 빼앗고 강제 피임 수술,,, 난 살고 싶었다 | 장애인권익 | 2025.08.19 | 287 |
| 5 | "양말 물어" 장애인 학대/폭행한 교사와 사회복무요원 집행유예 | 장애인권익 | 2025.08.18 | 286 |
| 4 | "복도까지 비명 울려" 복지원 장애인 학대 폭로 | 장애인권익 | 2025.08.13 | 301 |
| » | [단독] "노예 부리 듯"... 제천서 5년간 학대당한 장애인 | 장애인권익 | 2025.07.31 | 320 |
| 2 | '기분 따라 장애인 상습 학대' 보호시설 직원들 2~5년 선고 | 장애인권익 | 2025.07.28 | 320 |
| 1 | '장애인 상습 학대' 지도원 4명에 실형 구형 | 장애인권익 | 2025.07.24 | 286 |







